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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 당신에게 수익을 안겨줄 SNS ‘방’은 없다 [영상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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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287회 작성일 24-03-13 12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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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시장에서 ‘황금알을 낳은 거위’로 불리는 곳이 있다. 기업공개(IPO) 시장이다. 공모주 청약에 성공하면 투자금의 몇배를 벌 수 있다. 이런 기대감에 수많은 투자자가 IPO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. 그만큼 부작용도 적지 않다. IPO 시장을 향한 투심投心을 노리는 사기꾼들이 덩달아 늘어났다는 점이다.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비상장주식 사기가 이를 잘 보여주는 예다.

# 문제는 비상장주식 사기를 적발하기도 어렵지만 그 꾼들을 붙잡는 것도 쉽지 않다는 점이다.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활용하는 탓에 사기꾼을 특정하는 것조차 어렵다. 비상장주식 사기꾼에게 당했다는 걸 뒤늦게 알아챈 피해자들이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.

# 그렇다면 비상장주식 사기꾼들을 붙잡을 방법은 없는 걸까. 더스쿠프와 영상 플랫폼 Video B가 조새한 법무법인 자산 변호사, 한상준 법무법인 대건 변호사에게 그 방법을 물었다.

아울러 비상장주식 사기에 대처하는 방법과 피해자의 행동 요령도 들어봤다. 두 변호사는 “투자자에게 수익을 알려주는 ○○방 따윈 없다”면서 “주식이든 비상장주식이든 투자를 결정할 땐 반드시 대면으로 진행해야 한다”고 조언했다. ‘영상’ 비상장주식 사기사건 마지막편 ‘법망 흔드는 사기꾼들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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